굿을 해도 안될듯. 한화 이글스

오늘도 환한 미소로 경기를 보았다. 오래 사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있다. "안 될 땐, 죽어라 안돼. 발버둥 쳐도 안돼" 김하성이 올초에 죽어라 안 될 때(김하성 이제서야 일할로 들어선걸로 알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수장이 될 자격이 없다 마줄스

오늘 새벽, 시간을 잘 못 알아서(차라리 너무 다행) 이루어진 window4 우리나라 vs 레바논 농구 경기를 못 봤다. 아침에 일어나니 쿠팡플레이 하이라이트가 떠 있어서 일단 댓글부터 봤다. "감독 바꿔라" 또 졌구나.

농구 국가대표 일본 친선 평가전 하필 광복절

이정현(약부상), 이현중(미국취준), 최준용(유학), 하윤기(강부상), 안영준(약부상).. 그래 알겠다고 나머지는 국대 아니냐, 20점차 이상 패배라니, 광복절 주간에 하나 하나 문제점 나열하자니, 이미 유튭 채널에서 댓글들로 많이 혼났더라, 보고 반성하길. 스크린

대량실점해도 유일하게 리뷰하는 류현진

네이버 스포츠 류현진이 어제 실투도 있던 것 맞다. 분명한 실투. 이런 건 너무 애매하다. 초구라도 너무 구속이나 위치가. 양의지한테 홈런 맞은 타구 이런 거. 근데 그것도 애매한게, 처음에 아래만 공략해서 던졌는데 안타가 나와서

최준용에게는 계획이 있다. Choi has a plan

최준용은 늘 우승팀에 있었고 우승팀을 만들었다. 내 기준 한국에서 농구를 가장 잘하는 선수 중 다섯 명 안에 포함된다. 94년생으로 농구선수로서는 가장 무르익은 나이인데, 느바 도전을 시작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했고,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