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국가대표 일본 친선 평가전 하필 광복절
이정현(약부상), 이현중(미국취준), 최준용(유학), 하윤기(강부상), 안영준(약부상).. 그래 알겠다고
나머지는 국대 아니냐, 20점차 이상 패배라니, 광복절 주간에
하나 하나 문제점 나열하자니, 이미 유튭 채널에서 댓글들로 많이 혼났더라, 보고 반성하길.
스크린 그래.. 다 좋은데, 스크리너가 스크린 걸고 작전 들어갈 때, 빅맨 외곽 슛 성공률이 낮아서 핸드오프 받는 가드만 신경쓰면 되니까 좀 별로 같은데, 그렇다고 가드가 3점 넣는 것도 아니고. 스크린의 의미가 픽앤팝, 픽앤롤? 헷갈리게 해야되는데, 경우의 수가 하나라서 헷갈리지도 않음. 가드가 와서 스크리너 주고 스크리너가 와리가리 상위에서 스크린 걸면서 핸드오프 하는 동안 10초 지남.
그렇다고 가드가 외곽으로 돌리자니 외곽으로 나간 선수가 3점을 넣어야되는데, 성공률이 없다시피 함. 3점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치고 들어가다보니 안쪽에서 모임. 공간이 없음.
크블에서 용병 위주로 해서 국내선수 실력 다운되었다고 하는데, 그건 말이 안된다. 일본은 지금 아쿼까지 해서 외국 용병2, 아쿼 용병(필리핀,대만,한국 등)1, 이렇게 용병 3명이 동시에 뛰어서 용병 의존도가 더 심함. 작년 B리그 우승한 나가사키만 봐도 스탠리 존슨, 이현중, 브랜틀리 없으면 리그 하위권이었음.
일본 가드가 지금.. 사이토 타쿠미, 카와무라 유키, 토가시 유키 키가 160대인데, 너무 빨라서 못 막는거니? 여자 농구 선수 평균보다도 작은 친구들 오픈 3점 막기가 좀 버거울까?
이쯤 되니, 허훈도 넣어두는 게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허훈은 3점, 수비가 다 되는데 왜 로스터에 포함하지를 않는걸까. 마줄스 만의 계획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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